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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나치자자나

지나치자자나

교통사고 회사에 허위보고해서 고민입니다

퇴근길에 가다가 다쳤는데 저도 모르게 한달전 교통사고 난게 생각이나 교통사고 났다고 얘기를 해버렸습니다. 쉬다가 회사에서는 진단서와 보험 접수증을 제출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후회스럽네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심자신감있는잡채

    진심자신감있는잡채

    병가로 처리하려고 달라고 하는거같습니다. 제출해야하는 이유를 여쭈어보시고 병가처리해주려고 한다고하면 그냥 연차차감한다고 하세요. 병원 먼곳에가서 다시가서 처리하기힘들다고 하세요. 거짓말하기 싫으시면 솔직히 말씀드리시구요

  • 퇴근길에 어떻게 다치셨는지 모르겠지만 실베 다친 건 맞고 교통사고와는 관련이 없다면 회사에는 솔직히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사고 상황을 설명하기 반거로워서 그냥 둘러댔던 거라고 말씀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 순간적으로 당황하셔서 하신 말씀이 이렇게 일이 커졌다고 생각하셔서 난처하시겠어요

    회사에서 요구하는 진단서와 보험 접수증은 조작이 불가능하고 공문서에 가까워서 허위로 제출하기에도 쉽지않아요

    허위로 제출하려다 걸리면 사문소 위조, 업무방해, 징계 해고까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요

    솔직하게 정정하시는 편이 제일 피해가 적을거 같네요

    사실 퇴근길에 몸이 안좋았는데 예전에 났던 사고 통증이 도진줄 알고 착각해서 말씀드렸다고 다시 확인해보니 이번 건은 단독으로 넘어진거라 교통사고 접수증은 없다고 사실대로 말씀드리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그냥 사실대로 말하세요.

    실수였다고

    그게 싫다면 그냥 괜찮다고 극구거절하는 방밥밖에는 없어보입니다.

    어차피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을 낳게되니

    계속 거절을 하던지, 사실대로 말하던지

    그 방법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