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텐팬의 매력에 빠져서 야채볶음밥을 자주 먹습니다 일반코팅팬과는 맛이 많이 달라요 야채의 식감이 살아 있고 스텐팬 특성상 밥알에 코팅이 살아 있는데 느끼하지도 않습니다 기름양을 조절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태국식 볶음밥 고기볶음밥 다양하게 먹다 보니 볶음밥 솜씨가 많이 늘었습니다 스텐팬에서 볶음밥을 안눌러붙게 하면 웬만한 요리는 다 할수있는데 처음에는 공부를 하고 해야합니다 김치볶음밥은 기름코팅을 지워서 할수없이 코팅팬에 해야 합니다 이걸로 무전 어묵볶음 가지전 같은걸 하면 이것도 맛이 달라요 코팅팬에 비해 흐물거리는 식감이 없다고 할까요 건강을 위해 밑져야 본전이다는 생각으로 배워봤는데 스텐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