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여러분 저되게 진지하게 얘기 드리는거니까 답변 꼭 주세요
저희강아지 미용을 맡겼어요 정왕동 48블럭 있는 정다운 동물병원 에서 어제 28일에 미용했습니다 근데
저희언니께서 뭐라 했는데 미용사분께서 이렇게 만들어셨어요 근데 저희엄마께서 또이용하셔야 해서 언니가 뭐라고 하지는 않는데 이건 너무심한거 아니에요? 강아지 눈에 상처다나고 몸에도 나고 왜그러는거에요? 제친구한테 물어보니 이병원 소문 안좋게 퍼졌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강아지 키우는분들 계시다면 저희 강아지처럼 . 피해 안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