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능 영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문장 표현(관용 표현?)은 어떻게 되나요?
수능 영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장 표현으로는
명사+주어+동사, 명사+형용사 덩어리나 전치사 덩어리,
명사+-ing 덩어리, 명사+p.p 덩어리 이런게 많이 사용되던데
Not so much (명사 or 형용사) as : ‘-라기보다는 -다‘ 라는 관용 표현도
수능 영어에서 많이 사용되나요? 이거 말고 자주 사용되는 관용구나 문장어구는
무엇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능 영어에서는 문법적으로 복잡한 구조보다는 자주 쓰이는 표현이나 관용구를 중심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Not so much A as B” 같은 표현도 빈출되는 편이고, 비교나 강조, 양보 표현에서 자주 등장해요. 그 외에도 “as soon as ~”, “no sooner ~ than ~”, “It takes 시간 to 동사”, “so ~ that ~”, “too ~ to ~” 같은 구조도 자주 보입니다. 특히 “be supposed to”, “be likely to”, “used to”, “would rather” 같은 조동사 표현도 많이 나와요. 독해나 문법 문제에서 이런 표현이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니까 익숙해지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