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각이 짧은 사람이라고 해야할까요..
직업이 어떻든, 학벌이 어떻든 생각이 짧은 사람을 종종 보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눈앞의 것만을 본다는 느낌? 아무리 일을 벌여도 이 결말이 예측이 안 되진 않을 텐데, 결말이 힘들어져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와도 그럼 일어난 걸 어떡해~ 안됐던 걸 어떡해~ 같은 반응을 하는 사람이요.
자신은 우울하지 않아요. 눈 앞의 것만 보니까요..이게 아닌거 같은데? 무슨 생각이 있겠지?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만 했는데 사실 진짜 아무 계산이 없는 경우였다던지.. 오늘만 사는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멘탈이 센 것과는 조금 달라요. 그냥 진짜 다음이 없는 느낌..? 이런 분 때문에 일이 지금 심각하게 꼬여 미치겠는데 이미 그렇게 된 걸 어떡하냐는 태도로 나오셔서 푸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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