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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공책
두번째공책

발톱을 짧게 자르다보니 너무 두꺼워 졌는데 치료? 가능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치과 치료를 위한 진통제,항생제

제가 어렸을때 부터 발톱을 짧게 자르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군대 다녀왔을때 까지는 신경 안 썼었는데, 지금 보니 걱정이 좀 됩니다.

발톱이 앞으로 가 아닌 위 로 자라는 느낌으로 두껍게 자랍니다.

잘라서 확인해보면 겹겹이 층 으로 쌓여있는 느낌 입니다.

치료가 가능하다면 정형외과? 피부과? 어디로 가서 어떤 치료를 받으면 괜찮아 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사진이 없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발톱무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진균제 치료가 필요하고 6개월 이상 약을 복용해야 되니 피부과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발톱 사진이 없어 정확히 알기 어려우나 발톱을 짧게 자르며 내성 발톱이 생겼거나 발톱 무좀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됩니다.

    인근 피부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