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디퓨저나 오일을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량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환기를 꾸준히 해주는 것입니다.
향이 좋다고 해서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호흡기나 두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소량으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작은 방 기준으로는 한 번에 1~3방울 정도면 충분하며 향이 약해질 때 조금씩 추가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환기도 정말 중요한데요.
디퓨저를 사용하면 하루에 한 번정도는 꼭 창문을 열어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오일도 마찬가지로 사용중에 머리가 아프거나 목이 따가운 느낌이 들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하고요.
천연 에센셜 오일이라고 해도 과하게 사용하면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소량씩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환기해주는 것도 중요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