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인게, 결혼의 걸림돌이 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답변부터 드리자면, 반대할 것 같기도, 반대하지 않을것 같기도합니다.
남자친구가 말하지 않는 이유도 있을테고, 말할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런데, 장애라는것을 굳이 밝힐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밝히고 당당하게 만나는게 좋다고 하지만, 그만큼 자존감떨어지고, 자신감이 결여되는 것이라면 연애하는동안에는 아무런 걱정하지 마시고 만남을 지속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할때 되면 그때 걱정해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