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치관이 다른 남편과 사는 방법 알려주세요
저는 10살 많은 남편과 오손도손 살려고 결혼했어요~ 하지만 오랜 싸움으로 느낀 결과 가치관과 성격 자체가 다름을 인정을 했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닌 많이 다르구나
각자의 입장만을 계속 고집하고 사는데 아직은 사랑도 하지만 결혼에 대한 저의 기대는 많이 버렸고 남편에게 이젠 크게 기대 안하고 살고싶어요 말그대로 덜 사랑하며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화도 안내고 서운함도 없이 저의 개발을 하면서 그냥 한 가족으로 생각하고 살고싶어요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부탁 드려요 아직은 마음처럼 잘 안되지만 그래도 이제 그냥 놓을까 합니다. 마음으로 놓고싶어요 저와 너무 다른 사람이니 제 마음을 자체적으로 이해를 못하네요~ 보듬어 줄 마음도 없고 그래서 저를 사랑한다면 이럴수있을까 싶은데 다른것같아요 사랑하지 않고 적당한 예의를 지키며 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