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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값이 오르면서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폰들의 가격도 오르게 될까요?
올해 2-3월에 자녀들 핸드폰을 바꿔주기로 했는데
지금 들리는 소리가 램 값이 오르면서
스마트폰들의 가격도 동시에 오르고 있다던데
실제로 그런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라 램이 들어가는 전자기기들은 1월을 기준으로 가격이 전부 인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제조업체들도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공식적인 발언도 했습니다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면 램 가격 인상 때문에라도 가격이 오를 것이고
환율도 높은 상태라 가격 상승폭이 클 가능성도 있습니다
네 RAM(DRAM) 가격이 급등하면서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폰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올해 2-3월 출시 예정 모델들은 원가 상승 압박을 받을 전망입니다. 스마트폰용 LPDDR 메모리도 지난해 대비 70% 이상 올랐고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이 20%를 넘었습니다.
일단 컴퓨터용 노트북용 램 만큼 확실히 오름세가 확인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올라도 그냥 매년 폰 가격 오르는 수준?인 것으로 저는 보이는데요.
지금 삼성이 점유율 유지를 위해 가격 올리는게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가격 동결이라는 뉴스나 소식통도 몇개 보입니다.) 내년 27부터는 더 오른다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 27까지 버틸까 했지만 그냥 올해 바꾸려고 합니다.
네 충분히 앞으로 나올 스마트폰의 가격이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용 렘을 만드는데 집중하다보니 디지털기기에 들어가는 렘은 많이 만들지 않고 그러다보면 공급이 줄어들면서 스마트폰 가격 자체를 올릴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경우 이미 새로 출시되는 폰의
가격을 램 값 상승에 맞춰서
올리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전반적으로 폰 가격 오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