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4짜가 죽을운명이라는 숫자로 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한국에서는 왜 4라는 숫자가 매우 무서운가요?? 어떤 엘리베이터는 4짜라는 숫자를 아예 제외하고 진행하기도 하던데

도대체 궁금합니다. 7은 왜 행운의 숫자가 되고 4는 나쁜숫자가 되고요 ㅠㅠ 그래서 뭔가 4가 엮여있으면 마음이 안좋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숫자 4는 죽을 사(死)와 발음이 똑같기 때문에 안좋게 생각하는데요.

    한국 뿐 아니라 한자권에 있는 나라들은 모두 숫자 4를 안좋은 숫자로 생각합니다.

    숫자 7이 행운을 의미하는 것은 기독교의 영향이 큰데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6일동안 세상을 창조했고, 7일째에 안식했다고 기록되어 있어 7을 완전한 숫자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한자로 사는 죽을 사짜여서 그래요.

    그래서 4란 숫자는 불긴한 숫자로 여겨서 건물같은곳에서 특히나 4층으로 표기되는곳들이 상당히 드물죠, 그리고 7은 서구권에서 들어온 영향이라고 합니다

  • 한자로 4가 죽을 사자라서 불길힌 숫자로 인식되어서 그런거죠

    그래서 좀 오래된 건물들 보면 4층대신 F로 표시되어 있지요.

    7이 행운의 숫자인건 우리나라 자체에서 생긴건 아니고

    서양에서 들어온 겁니다

  • 제 생각에는 죽음을 의미하는 한자 죽을 사(死)와

    숫자를 의미하는 숫자 4와 발음이 같아서 4는 죽음을 의미한다ㅣ

    4는 죽음을 의미하는 재수없는 글자다 이렇게 받아들여진거 같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4자는 죽을사로 한문표기로하기때문에 예로부터 안좋은숫자로 전해오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엘베에서 4층도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