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면서 젊은이가 800회나 경로우대 카드로 무임승차하다가

지하철을 타면서 젊은이가 경로우대 카드로 800회나 무임승차하다가 역무원에게 적발되어 부정승차한 요금의 30 배인 4800만원을 과태료로 내게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두번은 실수나 부득이한 경우로 볼수 있지만 800회라니요.

양심을 어디에 두고 다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800회나 무임승차하니 공짜 맛에 즐겨서 결국 뒷꼬리 잡혔네요 ㅎ

    공짜 좋아하면 머리카락 빠진다는데 벌 받았나보네요~ 양심 이란게 있을지..

  • 에이고야... 부정 승차하는 사람들 역무원 시점으로 보면 적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100회는 넘게 볼 정도로 상당히 많다지요. 그리고 게이트에서도 보면 경로우대... 청소년... 장애인 등의 카드와 타는 사람의 정보를 다 알기 때문에 역무원은 끝까지 추적하기도 한답니다. 그렇지만 살림이 팍팍해진 현재... 비양심은 언제나 터져나오고 생계형으로도 터져나오기 마련이죠. 정말 이런 것 보면 한숨이 쉬어지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살림이 팍팍해지고 궁핍해지기도 하는 현재 정말 안타깝기도 하죠.

  • 아이고… 800회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절대 들키지 않을 거라 생각했나 봐요… 들키지 않는다고 해서 해서 안 되는 행위를 해도 되는 건 아닌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