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기업 공공기관 직원이 진짜 신의직장이긴 하데요.

진짜 일없어서 따분한 사기업에서는 절대느낄수 없는 신기한곳입니다. 공공기관은 다이렇게 사나요? 급여적은건 아쉽긴한데요. 진짜 워라밸은 최곱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맡은 일도 안하는 것들도 있어요

    하는 일 없이 출퇴근하고 월급을 받죠

    그런것들에게 한마디 말도 못하고 그냥 내버려두고 오히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일을 더 준답니다.

    본인 업무도 안하고 배째라고 있는 그런것들에겐 신의 직장이긴 하네요

    싫은소리 하는 사람도 없거든요

    폐급이 되면 됩니다 본인만 편하면 장땡이라는

  • 안녕하세요. 공기업이나 공공 기관에 입사를 하기 위해서는 엄청 힘이 듭니다. 경쟁률이 엄청 높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공공기관은 기본 급여는 작지만 호봉이 오를수록 급여도 오른다고 합니다. 또한 정년이 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이 맡은 일만 열심히 하면 될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기를 쓰고 공기업이나 공공 기관에 들어가려고 노력을 하는 겁니다.

  • 일반회사와 비교했을때 일자체만으로 보면 그렇게 느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도 다니고있는데 하루일과중 반짝 바쁘고 그 시간대만 지나면 엄청 한가해서 좋다고하더라구요

  • 공기업 자체가 공공재 공급이다보니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지요 한전적자난다고 전기요금 대폭인상 할수없고

    코레일적자난다고 철도요금 대폭인상이 어렵다보니

    경영효율화 위한 조치들이 제한적이다보니 안일해지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다만 공기업도 경쟁요소가 도입되어 승진부서는 일을 많이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부서들은 그쪽에서도 한가한 부서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니 한가한 부서보다 공기업이 다 그럴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될것같아요

    보통 공기업 본사는 일이 많습니다

  • 급여가 적은 것도 있고, 누구와 일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윗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면 공기업 공공기관 직원도 힘들겁니다.

  • 우리나라 공기업이 다 그수준일까요?

    말만 들어도 많이 부럽긴 합니다. 그래도 모든 공공기간이 그렇지는 아닐것이고 요즘 한가한 시즌이라서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