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현재의 기상이변은 사실 개인단위에서 막아낼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그래서 UN 에서는 지구온난화라는 용어에서 global warming 이라는 지구 열대화라는 용어로 변경했을 정도 입니다. 지구에서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많아지다보니 지구는 온실화되고 지구 내부의 열기를 대기권바깥은 배출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 이러한 온실화의 효과로 다양한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지구에서 발생한 열이 극지방의 온도를 떨어뜨리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입니다. 왜냐하면 지구의 대기는 극지방과 적도의 온도차이에 의해 대기의 순환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과 적도의 온도차이가 줄어들어 극지방의 저기압에서 적도지방의 고기압으로 대기가 이동해야 하는데 이러한 차이가 줄어들다보니 대기가 순환되지 않고 지역별로 예상치 못한 이변들이 발생합니다. 비가 오지 않던곳에 비가 오기도 하고 가뭄이 있는 곳에 더욱 비가 내리지 않고 태풍의 발생빈도 및 크기들이 예측이 불가능한 수준 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개인단위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화석연료를 사용한 자동차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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