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백 후회하는 것보다 고백 하는 게 낫겠죠?
안녕하세요. 짝사랑한 지 한 달이 지나가는 여자입니다.
연애 2번하고 그 2번의 연애를 끝내고 몇 달이 지난 뒤에 같은 반에 좋아하는 남사친이 생겼는
그 남사친이랑 학기 초때 친해진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제가 가끔 선디엠을 하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연락으로는 대화를 이것저것 많이 하는데 물론 학교에서는 아예 대화 안 하는 건 아니지
걔가 주변에 여사친이 몇 명있어요. 그래서 여사친이랑 웃고 대화하는 거 보면은 막 질투심이 나더라고요. 나랑은 대화 잘 안하면서 다른 여자애랑은 대화 많이 하고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짝사랑을 포기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가 제 고민인데, 주변에 여사친이 많아서 문제예요.
이래서 여사친 많은 남자는 조심해야되요. 아무튼 그냥 짝사랑을 처음부터 안 했어야 됬어요. 짝사랑을 하니깐 머리만 계속 신경써야 되니깐 자주 아프고 수업에도 집중도 안되고 미치겠어요........
독자님들 저 짝사랑 포기할까요? 아니면 계속 이어나갈까요..?
6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짝사랑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하지만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울 거 같아요..
또한 이성과 동성 친구들 간에는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경계가 있으므로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하여 관계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따라서 혼자서 속앓이 하지 마시고 가까운 친구나 친척이랑 많이 이야기해보는 게 좋은 방법일 수 있다고 봐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그 사람이 내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여사친으로서 아무 감정이 없는 것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고백은 나의 고민이지만 고백을 하면 상대방의 고민이 됩니다. 어정쩡한 감정으로 좋은 친구를 잃기 보다는 우선은 상대방의 호감도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고백 후회하는 것보다 고백 하는 게 낫겠죠?안녕하세요. 짝사랑한 지 한 달이 지나가는 여자입니다.
연애 2번하고 그 2번의 연애를 끝내고 몇 달이 지난 뒤에 같은 반에 좋아하는 남사친이 생겼는
그 남사친이랑 학기 초때 친해진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제가 가끔 선디엠을 하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연락으로는 대화를 이것저것 많이 하는데 물론 학교에서는 아예 대화 안 하는 건 아니지
걔가 주변에 여사친이 몇 명있어요. 그래서 여사친이랑 웃고 대화하는 거 보면은 막 질투심이 나더라고요. 나랑은 대화 잘 안하면서 다른 여자애랑은 대화 많이 하고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짝사랑을 포기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가 제 고민인데, 주변에 여사친이 많아서 문제예요.
이래서 여사친 많은 남자는 조심해야되요. 아무튼 그냥 짝사랑을 처음부터 안 했어야 됬어요. 짝사랑을 하니깐 머리만 계속 신경써야 되니깐 자주 아프고 수업에도 집중도 안되고 미치겠어요........
독자님들 저 짝사랑 포기할까요? 아니면 계속 이어나갈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작성자님의 글을 쭉 읽어 보니
짝사랑 하는 남사친에 대한 내용이네요
고백도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고백하는 것이 차이더라도 낫다고 무조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차이더라도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되는 거고
내 진심을 전했으니 된 거죠
그리고 혹시 모를 만의 하나의 기회일 수 있잖아요
사람들은 돈내고 만의 하나의 기회인 로또를 사는 데 나는 용기만 내면 그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 말이죠
차일 게 걱정되신다면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사랑한다와 좋아한다를 비슷한 뜻으로 알고 있지만 큰 차이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꽃이 예뻐 꺾어서 두고두고 보는 것이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꽃이 예뻐 차마 꺾지 못하고 있는 그 자체만으로 봐주는 것이죠
좋아한다는 것은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해 행복해지길 바라는 것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해복해지길 바라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은 내가 가져야 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은 내가 가지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해도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고
인정할 줄 아는 것입니다"
후회하면 어때요?
누가 뭐라고 비난할 게 두려우신가요?
친구로 못 지낼 것이 두려우신가요?
그럼 그 두려움 때문에 지금의 질투심과 시기심을 그냥 묵묵히 견디실 건가요?
누군가를 질투한다는 것은 그만큼 좋아하고 또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사친 많은 남자가 끝이 안좋은 경우가 꽤 있지만
일반화의 오류는 범하면 안되기에 혹시 모를 사람일 수 있으니 도전을 추천드립니다
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님 힘을 내십시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혹시 나중에 괜찮으시다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런 거 정성스럽게 답변하며 잘 이어진 사연을 듣고 싶기도 하구요
그냥 짝사랑을 해서 머리가 아픈거에요
고백을 하면 거절하면 관계가 서먹해지니깐 앞일이 걱정되서 고백도못하고그러는 거죠
여성분인것 같은데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들한테 선고백하는경우는요
그남자가 yes할것같을때만 고백해요
그전까지는 그냥 친하게지내고
내가 좋아하는것같다는 뉘양스만 비치고요
대화많이 하세요
친하게 지내고요
이건 모 사귀는건지
여친인건지 모호하다하는정도까지 되면
먼저 고백해보세요^^
짝사랑한지 한달정도밖에 안되었으면 아직 고백은 하지 말고 몇달더 호감을 사는 행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호감이 생겨 확율이 상승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짝사랑 하는 분이 생겼는데 고백 안하시고 넘어가면 두고두고 아쉬움과 후회가 남을 것 입니다.
마음속에 담아두고 좋았던 기억으로 남길 수도 있겠지만, 그 기억보다 용기내지 못 했던 아쉬움이 더 클 것 입니다.
표현하는 사랑은 위대하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감정의 소중함을 잘 느끼시면서 용기내서 고백해 보세요. 좋은 결과가 뒤 따를 것 입니다.
물론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만. 혹시 그렇지 않더라도 아픔이 올 수 있겠지만 후회와 미련은 없을테니 용기내서 고백하세요^^
화이팅!^^
지금 느끼는 질투심과 혼란스러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그 감정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는 거예요. 조금 더 용기를 내서 다가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느 선택이 본인이 생각하기에 더 나중에 후회될지 곰곰히 생각해보는게 좋을거라 생각되네요
고백인하면 그사람이 계속 머리속에있어 뭘하기 힘들꺼예요 그러니 그냥애기하고 차이던가 사귀던가 확실히 결정하고 뭘해야 하지 안그럼 본인만 힘들어요 고백하시고 속시원히 사세요 😂
고백하는것이 낫다고 봅니다
지금 고백안하고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고 고백하기 전에 그 이성친구가 다른이성과 교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많은 후회가 생길게니다
고백하세요
당연 고백을 하는게 좋은거죠!
내맘을 전하면 나는 가벼워지고, 상대가 고민을 하게 되는거죠! 그보다 혼자 속만 태우지말고 말로 마음을 전하는 용기가 새로운 삶의 시작이 되니까요~
아무리 좋아도 짝사람은 하지 마세요 ㆍ요즘같이 바쁜 세상에 혼자 가슴앓이 하고 신경쓰고 머리 아프게 살아야합니까? 시간이 지나면 나를 사랑해주고 편하게 해줄 사람이 나타날것입니다ㆍ그기대감에 즐겁게 사세요
한달이면 조금 더 지켜보세요
솔직히 여사친 많은거 완전별로이긴해요.. 그런남친 만나봤는데 트러블이 안생길수가 없더라구요 지금은 아기낳은 아줌마가 되고보니
옛날에 고백하고 이불킥하고, 남친과 이별하고 울고불고 했던 일들이 이젠 저에게 일어날수없는 일이라 생각하니 다그립더라구요 조금 더 신중하게 지켜보시고 마음내키는대로 하세요~ 고백하고 잘될수도 있고 차인다고해도 별일아닙니다~
네 저도 초등저학창시절 맘에 들었던 같은반 남학생이 있었는데 고백은 고사하고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요...
후회할것 같으면 늦기전에 마음을 표현해 보도록 하세요~
응원합니다!!
그 남사친도 작성자분께 관심이 있나요?
조금이라도 호감을 갖거나 하는건지 싶어서요..
무작정 고백하면 받은 당사자는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라면 안할 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저는 후회하느니 고백을 할거 같습니다 대신에 확률은 좀 올려야겠죠 무턱데고 고백을 하는게 아니라 평소에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있는 상태에서 고백을 하는거랑은 확률적으로 차이가 맣이 날테니 소위 말하는 이런 작업들을 미리 사전에 해두는게 좋을거 같네요
일딴 고백을 하지 않고 어영부영 지나가 시간이
지나 후회를 하는거 보다 그냥 고백하고 깔끔하게 결과를 받아들이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경험상으로 말씀드리면 이런경우 보통 실패하기는 했습니다…
그 마음 잘 알죠 저고 10대 때 다 겪어본 일 입니다. 가장 후회하는 것이 그때 해 볼껄... 입니다 그러니 거부당하더라도 고백하세요 거절당하는 마음을 단련하는 것도 훌륭한 성인이 되는 길 입니다
짝사랑도 힘들지만 속에 담아두는 것도 많이 힘들겠죠!
고백하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나의 맘을 전하고 나면 내맘은 한결 가벼울것이고, 상대가 고민하면서 진심을 알면 받아들일것입니다.
용기를 내보셔요~~
여사친이 몇 있는 친구인데 나랑은 대화를 잘 안하면서 여사친들이랑은 웃고 떠든다. 언제나 디엠은 내가 보낸다. 만 봐도 그 친구는 질문자님한테 별 관심이 없어요. 고백을 하더라도 일단 가까워진 후에 하는게 어떨 까 싶네요.
같은 반 친구라 매일 얼굴 봐야 하는데 고백했다 차이면? 나이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뭐라 못하겠지만 만약 초딩이면 전교생에게 소문 날거 같습니다. 그 민망함 감당할 자신이 있나요?
살다보면 별의 별일을 다 겪게 됩니다. 창피해서 얼굴을 들기 어려울 때도 있고 비난을 받기도 하고 그러나 다 한때에요. 세월이 흐르면 해결됩니다.
고백해서 잘 되시든 차여서 창피하든 어차피 후에 다른 사랑 찾아오니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마음 가는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남을 속일 순 있어도 자기 자신에겐 절대적으로 솔직해야해요. 파이팅입니다.
저도 짝사랑하던 사람이 있엇는데 전 고백을 하지 못했습니다.. 전 그때 차이더라도 고백을 해볼걸 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는 후회하는거 보단 차이더라도 미련없이 시원하게 고백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고백을하세요.만약에 고백할까말까 고민하는사이에 다른사람이랑 연인관계가 되어있으면 본인만 더 힘들어질꺼에요. 만약에 고백햇다가 거절당하더라도 해보고 거절당하는것과 내가 고백을 하지않아서 눈앞에서 다른사람한테 뺏기는건 완전히 다릅니다
시도도 하지 못하고 계속 마음에 후회를 남기기 보다는 내 마음을 명확히 밝히고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는것이 좋겠어요
할지 말지 선택의 경우는 해야 하고
살지 말지 선택의 순간에는 사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어요
내 마음이 언제나 가장 중요해요
따라서 본인의 마음을 명확히 표현하세요
고백하시는게 낫죠
고백을 안하고 짝사랑만 하시면 그게 두고두고 후회됩니다
그런데 차이더라도 고백하시면 미련이 없어집니다
그 차이입니다
최선을 다했는데 안되었으면 할 수 없지만 후회는 남지 않죠
정말 좋아하면 남자답게 고백하는걸 추천해요
고백하고 잘못되면 사이가 멀어질수도있지만 자신감을가지고 고백하세요
상대방도 그걸 기다릴수도있어요
당신을 응원해요 잘되었음 좋겠네요
짝사랑 많이 힘드시겠어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고백하고 후해 해도 늦지 않을 꺼라 생각됩니다 고백에 장소도 상당히 중요 합니다 가겹게 생맥주나 소주 한잔 하면서 대화를 한다면 90%의 사람들은 자기 좋다는 사람 거절 안합니다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 보세요 화이팅~
짝사랑하는 친구에게 고백하시지 말고, 마음속에 멋진 추억으로 간직하시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학창시절 짝사랑한 추억, 어른이 되어도 가슴속에 알알이 새겨져 많은 이야기거리가 될 것 같아요.
너무 풋풋하네요😊
고백해서 잘안되면 더이상연락하기 힘든데..
어떻하지..?생각이 많죠
지나면 이런일도있었지
차라리 고백하세요!!
나중에 내자신이 나는왜그런자신감 없었지
라는생각 계속 납니다
힘내시고 한번해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아픔도 슬픔도 다 경험 샇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안하면 답답해지고 어쩔줄 모르는 청춘
이니까요ㅎㅎ
해보세요!
단! 직접 만나서 얼굴과 눈을 보며 준비했던 말들을 진솔하게 전하세요
그게 고백에 첫걸음 입니다
고백이란게 참 쉽지 않죠. 하지만 신중하게 해야합니다.고백이라는 것을 하고 나면 관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잘 되서 만남으로 이어지면 좋겠지만 잘 안됐을 경우에는 그나마 친구로 지낼 수 있는 관계도 서먹해질 수 있고요. 저 같으면 확실하다고 생각이 들 때 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냥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으니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래요.
그냥 포기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여사친이 많다는건 나중에라도 바람기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항상 그렇더라구요 대부분이 말이예요 여자든 남자든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렇더라구요 님도 예쁜 사랑 하실수 있어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앞으로나아가 보세요 곧 좋으신 분이 나타나실 거예요 힘내세요
같은반에 친구로서 고백하는게 정말쉽지 않습니다.
잘못되면 마음의 상처로 학교다니기가 힘들수도 있기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고백을 놓치고 그 사람이 떠나버리면 그것또한 평생의 한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 남자가 주변 여자들과 단순대화로서 동급생으로서의친분인지 바람끼가 다분한 사람인지는 파악되셔야 합니다.
바람끼가 있다면 님께서 연예도중 상처를 받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없을시에는 고백을 하셔보세요.
쪽지로 하지마시고 메세지도 하지마세요.답장이 없다면 정말 힘들거든요.
우연찮게 다가가셔서 나 너에게 관심있는데 나랑 데이트 할래? 정도의 가벼운 데이트 신청을 해보세요.
이 정도면 여성분의 자존심도 지키면서 남자의 마음을 떠볼수도 있습니다
나 너 너무 좋아하는데 사귀고 싶어.의 단도직입적인 표현은 여성분은 너무 낮추고 남성상대에게 칼자루쥐어줄뿐만 아니라 상대를 부담스럽게 만들수 있습니다.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리바이님
짝사랑 경험은 많은사람이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이됩니다. 고백하세요. 결과를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고백하는게 좋을듯합니다.짝사랑 상대에게 고백안하고 세월이 지났어 후회하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되는 안되든 고백해보세요.
고백하세요
나중엔 그것도 다 추억입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실행해보는 추억이
앞으로를 위해서도 좋을꺼같네요~
만약, 안 이뤄져도 후회하지 마세요
고백을 안했어도 안 이뤄진답니다^^
그런데 고백 하는건 좋지만 고백이 실패하면 문제입니다 다른 반이면 매일 볼 일은 없겠지만
같은 반이면 매일 봐야 되는 거니까요 그리고 고백이 성공한다고 해도요 사귀다가 헤어져도
또 문제입니다 서로 아무렇지 않게 쿨하게 헤어진다고 해도 같은반이면 매일 봐야되기 때문에
신경은 쓰일거기 때문에요 그래서 정말 신중하게 선택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안녕하세요 리바이님!
고백하지 않고는 그 마음을 못 버티겠으면 고백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고백해서 이뤄진다면 다행이겠지만 아닐 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그 마음을 계속 참는 것보다 고백을 하고 안되면 다른 남자를 찾는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ㅎ
이어나가시고 한 번 고백해보세요! 화이팅!
질문자님어 질문처럼 짝사랑하는분 옆에 다수의 여성이 존재한다면 그분들중 여사친이 있고 그냥 단면적으로 친구처럼 스스럼 없이 만남을 가진분들로 구분이 되지요. 그러므로 짝사랑은 이제 그만 두시고 그남자분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해보세요. 1% 가능성도 희망이고 사랑지요. 그러니 용기를 가지시고 사랑을 쟁취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짝사랑 감정에 답변 하기 조심스럽긴 한데 짝사랑은 내가 상대보다 조건이 좋지 않다는 마음이 들어 고백할 용기가 안 나고 특히 마음을 받아 주지 않을 때 감정을 감당할 자신이 없고 더군다나 앞으로 계속 봐야 하는 상황이면 정말 난처 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마음 접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고백 후 회상보다는 고백하는 것이 낫습니다.
짝사랑이 계속되면 불확실성과 마음의 갈등이 커질 수 있지만, 고백을 통해 그 감정을 명확히 하고 다음 단계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가 어떤지에 상관없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고백 후에는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마음을 정리하거나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차라리 지금의 혼란스러움보다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습니다.
고백을 하고 후회를 하는 것과 고백을 하지 않고 후회를 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짝사랑은 정말 감정적으로 힘든 과정입니다. 고백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것도 그만큼 어렵고 복잡한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백을 하는 것이 낫다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되는 조언입니다. 하지만 남의 말을 듣고 인생을 살 것은 아니잖아요?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고백을 해보길 바랍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이 있다면 연인이 되는 것이고 고백을 하지 않고 그냥 지내면 단순히 친한 친구로 영원히 지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고백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리며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짝사랑만 하다가 끝낼 것입니까? 짝사랑하고 있으면 과감히 고백하세요 왜 두려우시나시나요? 고백한다고 거절당할까 봐 겁이 나시나 봐요? 괜찮습니다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고백을 못 해서 후회할 바에는 차라리 고백을 하고 딱지를 맞아 후회하는게 더 낫습니다 그러나 기회는 있습니다 과감히 한번 용기를 내세요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여사친이 많다고 질투를 하시면서 왜 보공산 있나요? 고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