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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그래도난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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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보험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회사를 다닌지 한달정도 되었고 건강문제로 어쩔 수 없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마지막날인제 퇴근 전에 사장님이 오셔서 4대보험 그대로 할껀지 아니면 환급을 받을지 얘기를 하시는데 일단 사장님의 목소리도 작고 또 정확히 무슨말인지 몰라 다시 여쭤봤지만 대답이 똑같아서 일단 환급을 받는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얘기를 해도 괜찮나요? 아니면 4대보험 그대로 해야 좋은건가요? 만약 그대로 해야되는거면 내일 오전에 전화를 해서 환급 말고 그대로 하고 싶다라고 얘기를 하면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퇴사할 때는 4대 보험을 회사에서 정산해야 하고 이미 납부된 부분은 법에 따라 처리됩니다. 사장님이 따로 환급 여부를 묻는 건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원칙적으로는 회사가 정해진 절차대로 신고, 정산하면 되고 본인이 따로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4대보험료는 근로자와 회사가 반반 부담합니다. 이미급여에서 본인 부담금이 빠져나갔을겁니다. 퇴사시 환급이라고 하는것은 급여 정산과정에서 남은 일수만큼 과납된것을 금액으로 돌려주는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