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은데 주식, ETF, 적금 중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재테크에 관심이 생겨서 공부를 시작하려는데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는 주식을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ETF가 안전하다는 사람도 있고, 그냥 적금이 낫다는 사람도 있어서 방향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투자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가 적은 돈으로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처음 시작할 때 어떤 순서로 공부하고 실천하면 좋은지 경험하신 분들의 솔직한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에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라면 먼저 적금부터 시작해서 ETF와 같은 지수추종 상품 투자 후 경험이 쌓이면 개 별 주식 투자를 고려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투자는 수익의 극대화 보다 리스크 관리를 통한 잃지 않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우선 비상금으로 생활비 최소3개월 ~6개월 정도를 마련하여 안정성을 확보 후 국내,외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소액으로 꾸준하게 적립하면서 투자 감각을 익히고 지속적으로 투자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46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적금으로 시작하셔서 ETF로 옮기시고 나중에 자산이 되시면 개별주도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적금이란 시드를 만들때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한번이상은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ETF는 장기투자에서 큰 힘을 발하는 것으로 개인적으로 미국주식을 추천드립니다. 개별주의 경우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기에 포트폴리오의 일부만 하시거나 자산에 대해서 자신이 있으시다면 이에 대해서 베팅을 하는 것도 좋으나 대부분 결과가 좋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라는게 평생해야 하는거라서 사실 투자공부를 어느정도 하고 재테크를 시작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전에는 일단 적금부터 가입해서 시작을 하고 투자공부를 좀 하고 ETF 나 주식을 시작해도 안 늦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일을 해서 버는 돈 보다 투자를 해서 버는 돈의 중요성이 더욱 큽니다

    일을 해서 버는 돈은 한계가 명확하지만 투자를 해서 벌 수 있는 돈은 무한대죠

    금수저 아님 결국 투자를 잘 해야 어느정도 노후에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투자공부는 가볍게 유튜브 시청부터 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효석 아카데미 나 슈카월드 같은 곳에서 관심이 가는 동영상을 꾸준히 시청만 해도 꽤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초보자라면 먼저 비상금 3~6개월치를 파킹통장에 확보한 뒤, 남는 여윳돈부터 시작하시는 순서를 추천드립니다. 개별 주식은 종목 분석이 필요해 초보에게 리스크가 크므로, 코스피200이나 S&P500을 추종하는 지수 ETF를 소액 적립식으로 매달 자동매수하며 시장에 익숙해지는 것이 안전합니다. 적금은 원금 손실은 없지만 물가상승률을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 목돈 마련용 정도로 병행하시면 됩니다.'적금(안전판)+ETF 적립식(투자 입문) 조합으로 시작해 경험이 쌓이면 개별주로 넓혀가는 순서가 무난하다고 생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처음하는 초보의 경우 저는 무조건 ETF를 권해 드립니다.

    개별 종목보다 안정적이면서 수익을 낼 수 있어 상당히 좋은 투자 수단이라고 봅니다.

    S&P500을 주로 매수하시는게 좋으며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을 익힐 수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투자 경험이 전혀 없다면 적금으로 저축 습관을 만들고, 이후 ETF로 장기투자를 시작하는 순서가 가장 무난합니다. 개별주식은 공부와 경험이 쌓인 뒤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생활비 3∼6개월 정도의 비상자금을 예금이나 적금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2∼3년 안에 사용할 돈도 주식시장에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돈은 시장 전체에 분산투자하는 ETF를 매달 일정 금액씩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이 적합합니다. ETF도 주식형 상품이므로 원금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한두 종목에 투자하는 것보다 위험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개별주식은 기업 실적, 산업 전망, 주가 수준을 직접 판단해야 하므로 초보자에게는 난도가 높습니다. 처음부터 큰 수익을 기대해 특정 종목에 집중하거나 단기매매를 반복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 저축 가능 금액이 50만 원이라면 30만∼40만 원은 적금과 비상자금에 넣고, 나머지 10만∼20만 원으로 ETF 적립식을 시작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비상자금이 충분히 마련되면 ETF 비중을 점차 늘리면 됩니다.

    재테크는 가장 높은 수익률을 찾는 일이 아니라 필요한 시기에 돈을 잃지 않도록 목적과 기간에 맞게 나누는 과정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자금은 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은 후에 etf에 분산투자를 하면서 투자 원칙을 익히는 것이 적절합니다.

    개별 주식은 투자 경험이 쌓인 후에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테크는 초보이든 고수이든

    ETF로 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적금으로는 투자금을 불리는데 한계가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ETF를 적립식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