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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들개
과거에는 당연했던 풍습이 오늘날 범죄가 되고 문화권마다 선악의 기준이 다른 것을 보면
도덕은 환경에 맞춰 변하는 사회적 계약일까요?
아니면 시공간을 불문하고 인간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양심의 나침반이 마음속에 존재하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이오면
도덕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당연시 되었던 습관들이 지금은 범죄로 인식되는 것은
사회문화의 변천에 따른 자연스런 변화라고 봅니다.
물론 세대가 변화더라도 질문자님 말씀대로
시공간을 불문하고 인간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기준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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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도덕은 사회적 합의로 정하는 겁니다.
해서 시대에 따라 달라요,
신분사회나 가부장적 사회에서의 도덕과 지금의 도덕은 달라요.
물론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도덕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