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아들 때문에 힘들었던 엄마에요~
하지말라는것만하구 엄마는 여자라고 대놓고 무시하구 너무 힘들어 애들을 다 키운 언니들한테 조언을 구했더니 잠시 우리집에서 지낼 친척 아이로 대해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밥먹을때 밥 챙겨주고 뭘 먹을건지 그정도만 묻고 마음을 욕심을 내려놓으래요~
관심을 두지 않고 그냥 남의 아들 케어한다는 마음으로 지냈더니 1년이 지나니 관계가 서서히 좋아지더라구요ᆢ 지금은 대학도 졸업해서 직장도 잘 다니는 아들이 되어 있네요ᆢ 그당시 저는 운동으로 걷기로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비웠어요ᆢ
사춘기 엄마들 많이 힘들어도 이시기가 잘 지나갈거에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