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의 기원은 중국의 주나라 시대의 상류계급층에서 마시던 청량음료에서 시작 된 음료 라고 합니다. 식혜의 종류에는 우선 전통 식혜로 밥알이 동동 떠 있고 단맛을 내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식혜가 있고 밥 대신 무채나 생강을 넣어 만드는 독특한 안동 식혜도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밥대신 찐 보리밥을 엿기름에 삭혀 만든 보리 식혜도 있고 호박의 단맛과 색을 더해서 맛과 미관 모두를 살린 호박 식혜도 있고 연꽃의 연잎을 사용하여 독특한 향을 내는 강원도 지역의 연잎식혜라는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