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했던 사람이랑 서서히 멀어졌는데 다시 이어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대학동기고 같은 대학 기숙사 같은 과 그리고 룸메이트였는데요
예전엔 진짜 하루 3~4시간 전화할만큼 정말 친했던 친구인데요
언제부턴가 연락도 줄고요
대화주제도 어색해졌어요
이제는 안부조차 잘 묻지 않게 되었네요
이런 관계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놔두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시 용기내서 다가가보는게 좋을까요?
이런 관계를 회복을 해보신 분 계씨나요?
있다면 알려주세요
답변 기대할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했던 사람과 현재 관계에서 거리가 좀 생기셨나 봅니다.
이런 경우 결국 친했던 사람과 원래 자주하셨던 일들을
다시 서서히 해보시면 멀어졌던 거리도
다시금 좁혀지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친했던 사람과 서서히 멀어지는 경우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반면에 친하지 않았던 사람이 다시 친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억지로 사람의 인연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서로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서서히 멀어진다는 건 자연스러운 인연의 작용입니다.
회복을 하기 위해 먼저 연락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득 전화 한통이 다시 이어지게 할 수 있는 매개가 되기도 하니까요
친했던 사람이랑 서서히 멀어지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이런 친구들하고 다시 가까워 지려고 노력해도 사회생활하면 직장이 다르고 사는 곳이 다르고 결혼하면 또 다르고 그러다보면 또 멀어지게 됩니다 사회생활을 오래 하게 되면 가까이 있는 친구보다는 멀어지는 친구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나이 먹어가면서 친구들은 또 더 멀어집니다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다보면 만날사람은 또
만납니다 만나려고 애쓰지
마세요
소중했던 친구와 멀어진 것은 속상한 일이죠. 관계 회복을 원한다면 먼저 왜 멀어졌는지 생각해보고, 부담 없이 연락해 보세요. 만남을 제안할 수도 있지만, 친구의 반응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서로 이해하고 노력한다면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