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랑 어색해지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요며칠동안 계속 드는 고민인데요

예쩐에는 정말 친했던 중학교 동창친구가 있었는데요

살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서로 연락도 줄고요

만날 기회도 잘 안생기더라고요

사소한 말 한마디도 부담스럽고요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웃거나 농담하기도 어려워요

그래서인지 서로 서먹서먹하게 굳어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이 불편해요

어떻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여러분은 노력이라도 해보시나요? 아니면 그냥 두시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진심 해주시면 감사할듯 해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친한 친구또는 친척도 자주 만나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어색함도 있고 멀어지는 느낌이 있을수있어요 시간 되시면 자주 만나보세요~~

  •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싶다면 예전 추억이나 가벼운 안부 인사로 먼저 연락해 보세요.

    어색함은 누구에게나 생기는 일이니 부담 갖지 말고 작은 대화부터 시작하면 편해질 수 있습니다.

    너무 애쓰기보다는 서로의 변화를 존중하면서 진심어린 한 번의 연락이 관계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만약 다시 가까워지고 싶으시다면, 먼저 가벼운 안부 인사부터 하셔서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고요. 바로 예전처럼 되기 어렵더라도, 조금씩 대화하며 서로의 현재를 알아가는 것도 의미 있을 거예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니, 마음이 편한 쪽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 저도 그래요 늘...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한동안 자주 연락안 하면 왠지 연락이 끊길거같아서 조마조마하고....

    무슨일있나...내가 잘못한게 있나 싶을때도 있고...

    그럴때는 그냥 한번씩 먼저 연락해봐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고 상대방이 먼저 연락하는 편인데, 가끔은 내가 먼저 연락해주길 기다리진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좋아하고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면 먼저 연락해보세요. 약속을 잡아서 대화도 해보시구요.

    서로 얘길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가끔 정말 상대방이 너무 바빠서 연락할 겨를이 없을 때도 있더라구요.

  • 다소 좀 진부하지만 진부한 것들은 생각보다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1.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먼저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구요

    2. 전화나 문자보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세요

    3. 그리고 서로의 변화와 어려움을 이해고 노력해야 합니다.

    4. 오랜친구 포함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서는

    5. 노력은 디폴트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