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 이별이었는데요, 벌써 4년 전입니다
서로를 위해서 헤어졌었습니다
기억은 당연히 잊지 못했고 물건도 최근에야 버렸습니다. 마음이 없는대도요. 작성자분 말씀이 맞습니다. 이별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헤어지고 1달은 계속 울고 입맛도 없어 5키로가 빠졌렀습니다. 그러고 1년간은 생각이 간간히 나더라구요. 꿈에도 나오고.. 그러나 2년이 된 순간은 제가 그 친구에게 썼던 에너지를 친구나 가족 학업에 쓰면서 더 나은 절 볼 수 있었고 그 친규를 통해 건강하게 사랑하는 법도 배운 것 같아 지금은 그 친구가 진심으로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