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생갈비집에서 생긴일 ...^^
어제 생갈비 김치찌개를 맛있게 먹고 있어요..근데 신랑이 밥을 더시키고 소주도 두병시켰어요..너무 얘들이랑 맛있게 먹고있데 생갈비찜에서 벌레 한마리가 나왔어요..직원한테 벌래나왔다고 이야기하니까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입맛이 뚝떨어지더라고요..그래서 저는 먹기가 싫어져서 안먹었어요..근데 신랑은 술에취해서 다먹더라고요..계산할때 사장님불러서 벌래나왔으니까 돈좀깎아돌라고 하니까..그냥다네세요.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고요..저는 돈을다내고 집에왔어요..다시는 생갈비집
안갈거라고 신랑한테 이야기했어요..우리 그집단골 이였는데요.. 다른분님들이 저였의면 어떻게 행동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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