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는 대륙은 과거에 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아 힘든 시기를 보낸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공산당이 중국을 장악하고, 그 안에서 홍의병이라고 불리우는 정말 엄청난 세력이 중국의 고대문화와
여러 역사적인 물건들을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불태우고 하면서 많이 소실되어버렸습니다.
이걸 문화대혁명이라고 하며, 이를 검색해보면 정말 말도 안돼는 어이없는 행태를 했던 걸 보게 됩니다.
그 여파로 자신들의 고유문화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사라지면서 한류가 잘 나가면서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애초에 자신들의 문화나 역사적인 서적을 스스로 파괴해버린 걸 반성하기는 커녕 이런 태도를 취하는게
참 역시 중국은 중국했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