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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존영화이고 학교배경입니다 배틀로얄 아닙니다

예전에 본 영화인데 학교배경인데요 일본에서 사람들이 무작위로 학교 창고에 갇히게 되서 생존게임이 시작되는데요 갇힌 사람들이 남녀 합해서 10명 안쪽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교복을 안 입었습니다 그렇게 학교 안에서 생존게임을 하면서 서로 죽고 죽이는 일이 계속 있게 되고 마지막에 학교 교실에 남자와 여자가 남는데 여자가 서서 남자의 목을 조르고 남자도 목 졸림을 당하는 상태에서 여자의 앞 목을 칼로 그어서 여자는 죽고 남자는 "고독의 완성이다" 라는 대사를 치고 칠판이 클로즈업 됩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감식반이 와서 사건현장을 조사하는 내용인데 이 영화 제목 아시는분 계실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찾으시는 영화는 거의 확실히 일본 영화 「ドクムシ」, 한국식으로는 ‘도쿠무시’ 또는 ‘독충’입니다.

    단서가 거의 맞습니다. 이 작품은 2016년 일본 영화이고, 모르는 남녀 7명이 정체불명의 건물/학교 같은 공간에 감금됩니다. 식량은 없고, 큰 냄비와 고기칼이 놓여 있으며, 7일 동안 서로 죽고 죽이는 구조의 데스게임이 진행됩니다. 영화.com 소개에도 “낯선 7명이 갇히고, 큰 냄비와 고기칼, 7일 카운트다운 시계가 등장하며, 도시전설 ‘蠱毒’이 연상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용자님이 기억하신 “고독의 완성이다”는 아마 孤独(외로움)이 아니라 蠱毒(고독, 독충을 한곳에 가둬 최후의 하나를 남기는 주술)을 번역한 자막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대사의 의미는 “외로움이 완성됐다”가 아니라, “고독 의식/주술이 완성됐다”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제목은:

    • 도쿠무시 / ドクムシ / Dokumushi

    • 2016년 일본 호러·서스펜스 영화

    • 원작: 동명 웹소설·만화

    • 주요 배우: 무라이 료타, 타케다 리나 등

    • 감금된 남녀 7명, 학교 같은 폐쇄공간, 냄비와 고기칼, 생존게임 설정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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