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난히여린개구리
코스피 삼전 SK하닉은 외인 수급이 가장 중요합니까?
한국은행 및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수출 증가 등 펀더멘털은 견조하지만, 특정 섹터 쏠림으로 인한 단기 변동성 확대 및 외국인 수급 이동을 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코스피 전체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기 및 중장기 주가 향방에서 외국인 수급은 절대적인 지배력을 갖습니다.
섹터 쏠림으로 인한 단기 변동성 확대은 당연하다 봐야합니다.
반도체가 우리나라 경제를 먹여 살리고 있고 매출및 영업이익을 최고조로 가고 있는 반도체 주식을 사는 것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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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서 외인의 수급이
중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외인 투자자들만이 모든 것을 결정하진 않고
되려 요즘에는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이 더 필요해 보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 하이닉스 뿐만 아니라 일반 주식들도 외국인의 수급이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외국인의 수급이 지속적으로 들어와야 상승을 합니다
개인들은 아래 받치는 수급이라면 외국인은 공격적인 매수 쪽이기 때문에 수급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시장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에는 외국인 수급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며 가장 중요합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국내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가장 큰 주체입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두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가 코스피 전체의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외국인 수급에 따라 지수 전체가 흔들립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지분율 자체를 높게 유지하는 종목이라 수급 이동에 취약합니다. 평소 두 종목의 외국인 지분율은 40%에서 50%대를 넘나들 정도로 외국인 보유 비중이 큽니다. 글로벌 펀드들이 자산 배분을 바꾸며 한국 반도체를 대량 매도하면 주가를 떠받칠 다른 주체가 부족해집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비중이 매우 큰 종목이라 외국인 수급이 지수에 미치는 영향도 큽니다. 외국인이 두 종목을 대규모로 매수하면 주가 상승과 함께 코스피를 끌어올리고, 반대로 매도함녀 지수에 상당한 하락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황이나 환율, 글로벌 AI 투자 전망이 바뀔 때 외국인 자금이 집중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코스피 방향은 기관, 개인 수급과 다른 대형주, 금리 등도 함께 결정하므로 외국인 수급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이 매우 큰 시장입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비중이 높아 외국인이 대량 매수하면 주가와 코스피가 함께 오르고 반대로 매도하면 지수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외국인 자금 유입과 이탈이 최근 코스피 변동성의 핵심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결국 실적이 더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사더라도 반도체 업황이 꺾이면 주가는 오르기 어렵고, 반대로 실적이 좋으면 일시적인 외인 매도에도 다시 자금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는 AI와 HBM 수요가 유지되고 있어 외인 수급과 반도체 실적을 함께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경우 사실상 외국인 수급이 주가가 어디로 움직일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이미 두 기업은 코스피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의 막강한 기업으로 덩치가 어마어마합니다.
거대한 규모의 외인들의 수급이 이 기업의 주가의 향방을 결정하며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 반도체 업황 등에 따라 외국인들의 수급의 변화가 두 기업의 주가 흐름과 동일하게 움직이게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건 전문가들마다 보는 견해가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외인 수급이 일부 요인이지만, 중요한 것은 반도체의 실적과 이것의 지속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