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왕국은 5세기 게르만족의 일파인 프랑크족이 갈리아 지방을 중심으로 세운 왕조입니다. 하지만 프랑크족이 세운 메로비우스 왕조는 분할 상속으로 왕권이 약하고, 재상 권한이 컸습니다. 특히 카룰루스 마르텔의 아들 피핀이 카룰루스 왕조가 세워졌스비다.
그런데, 분할 상속 전통 때문에 칼루루스 대제 사후 9세기 중반 베르됭 조약과 메르센 조약이 체결로 서프랑크, 동프랑크, 중프랑크로 나뉘어졌습니다. 이후 서프랑크는 프랑스, 동프랑크는 독일, 그리고 중프랑크는 이탈리아로 각각 발전했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현재 프랑스와 독일은 과거 카룰루스 프랑크 왕조에서 기원했다는 역사적 기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