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당시 프랑스가 두개의 국가체재로 나뉘어서 양분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2차 세계대전 당시에 프랑스는 남북체제로 우리나라와 비슷한 구조로 쪼개져서 운영되었다고 하던데요 왜 나라형태가 두 나라로 쪼개져서 당시에 운영되엇던것인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당시 프랑스의 귀족이자 군인이었던 플리프 페텡이 나치와 협상을 해서 프랑스를 보전하고자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부를 군정청이 관리하고 아래는 나치 괴뢰 프랑스 정부가 구성되게 되었고 페탱이 원수자리를 차지했었죠.

    그래서 자유 프랑스 망명정부(연합군 진영)과 구분하기 위해서 남프랑스를 비시 프랑스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2차세계대전 당시 남북체제로 쪼개진적은 없습니다.

    2차세계대전당시 프랑스는 히틀러의 침략에 점령당해서 비시 정부라는 괴뢰정부가 프랑스를 통치하고 있었고

    예전 임정같은 망명정부가 따로 구성이 되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