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해당 소견을 통하여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까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식사 중 급격하게 기력이 떨어지는 소견은 정상적인 반응은 아니며 식곤증으로 보기 또한 어렵습니다. 혈당, 호르몬, 신경계 또는 순환기계의 반응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이 존재하며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라도 건강 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내과적으로 한 번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