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답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답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고향에서 물가가 비싼 서울에서 고기 사먹기 힘들다고 자주 보내주시는데 완전 밀봉돼 있는 상태로 보내 주십니다. 그럴 경우에는 두 달에서 세 달이 됐을 경우에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뜯고 나서는 이주를 넘기면 조금씩 고기의 색깔이 변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사실 그렇게 못 먹고 버리는 고기의 양이 제법 됐었습니다. 혼자 살다 보니 귀찮아서 안 먹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어느 정도 적정량만 냉동에 넣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냉동에 넣으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양을 보관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잘못하면 고기 다 버리게 됩니다.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답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답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고향에서 물가가 비싼 서울에서 고기 사먹기 힘들다고 자주 보내주시는데 완전 밀봉돼 있는 상태로 보내 주십니다. 그럴 경우에는 두 달에서 세 달이 됐을 경우에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뜯고 나서는 이주를 넘기면 조금씩 고기의 색깔이 변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사실 그렇게 못 먹고 버리는 고기의 양이 제법 됐었습니다. 혼자 살다 보니 귀찮아서 안 먹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어느 정도 적정량만 냉동에 넣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냉동에 넣으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양을 보관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잘못하면 고기 다 버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