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이 본 회사 빌런 중 가장 최악의 빌런은 누가 있나여?

여러분들이 본 회사 빌런 중 가장 최악의 빌런은 누가 있나여? 저는 지각을 상습적으로 하고, 상사 지시 무시, 그리고 일 하기 싫다고 꾀병으로 핑계를 대는 사원과 근무 태도가 굉장히 태만 수준인 사원과 내로남불이 극에 달하고 이기적인 사원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남에게 살인, 스토킹 관련된 수위 높은 질문을 던지며 사원에게 공포감을 조성하는 사원도 있습니다. 뿐 만 아니라 여자들한테 작업거는 사원 등등 많습니다. 여러분들 회사에도 그런 사원이 있는가여?! 그리고 이런 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여?! 괜히 맞대응했다간 그런 사람도 징계를 갈 수 있겠지만 합법적으로 대응하는 법 말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 내 바로위 상사가 최악의 빌런이였습니다

    실수하면 다른 부하 직원에게 떠 넘기고

    부하직원이 공을 세우면 지가 가로채고

    그러다 잘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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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최악은 당연히 내 실적을 가로채가는 사람이죠 통계에서도 최악의 상사중에 내 실적 가져가는 상사가 최악의 상사 1위에 뽑혔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게 최악의 상사중에 1위라고 보면 어떨까 싶네요 사실 살인 스토킹은 범죄고요 범죄 아닌것 중에서는 내 실적을 가져가는 상사가 1위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거 말고는 없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 안녕하세요

    제가 경험한 빌런은 자기 일을 일 잘하는 후배에게 미루는 양아치 사원입니다

    윗사람들한텐 알랑방구 끼고 일 할 땐 상사들이랑 담배 피러 나가서 노가리 까는 인간이었죠

    그런데도 잘 되더라고요

    한국 사회는 진짜 이해가 안 가긴 해요 ㅎㅎ

  • 막말하는 사람이요~... 신체 부위 가지고 여자애가 이게 뭐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은 아뮤 생각 없이 한말이였을지 몰라도 저에게는 상처가 되는 말이였어서 몇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생각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