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회사 빌런 중 가장 최악의 유형 어떤 것인가여?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회사 빌런 중 가장 최악의 유형 어떤 것인가여? 전 10회차도 넘는 지각에 무려 30분 지각에도 관용을 받고 넘어간 근무태만 끝판왕과 자기도 심각하면서 정작 남의 잘못을 가오를 잡으며 꾸짖는 빌런, 그리고 무력으로 제압하고 기본권 조차 안 주면서 자신이 그런 행동을 하고 거기에 대한 지적에는 날을 세우는 폭군&자기중심적&이기적인 빌런도 봤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떤 유형이 가장 최악의 빌런이라 보시나여?! 답글 바랍니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최악의 빌런은 얌체같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능력이 다른 건 인정하겠지만 능력이 부족하면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난 원래 이러니까..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되는 사람들, 고마워하지도 미안해하지도 않는 게으른 얌체들이 정말 빌런 같아요.

    정말 이기적인 모습을 많이 봐서 인류애가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은 존재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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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일을 떠넘기는 그런 사람들이 별로입니다. 제가 정상적으로 처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새롭게 저한테 다시금 이관시켜서 돌려보내는 경우가 있어서 참 귀찮다는 거죠. 본 사람이 바로바로 처리를 해야 되는데

  • 안녕하세요.

    정신적·신체적 경계를 침범하는 타입이죠.

    단순한 지각이나 업무 태만은 회사에 손해를 끼치지만, 무력이나 폭언으로 기본권조차 무시하는 유형은 동료의 정신적 건강을 직접적으로 망가뜨립니다. 지적을 받았을 때 반성하기보다 오히려 날을 세우는 태도는 주변 사람들을 끊임없이 '자기검열'하게 만들어 조직 전체를 얼어붙게 하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