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의 빌런들 어떻게 해서 합법적으로 퇴치하는지 답글 바립니다.

회사의 빌런들 어떻게 해서 합법적으로 퇴치하나여? 지각을 상습적으로 일삼고 근무태만 행위가 극에 달하고 또한 일 하기 싫다고 바닥에 드러누우며 비명을 지르는 사원들도 있고, 다른 사원한테 휴대폰 사용을 하지 말라거나 지하철 배송 중 화장실이 급하다 하는데도 배송을 빨리 끝내고 돌아오는 게 우선이라며 급하다는 얘기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면 극도로 정색하며 가오를 잡는 모습도 보이고 남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사원들도 있는데 확실한 참교육으로 정의롭게 응징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그들의 행적을 노사협의회에 적어 공개적으로 박제한 적은 있었지만 어떻게 해서 합법적으로 물리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정도 수준의 빌런들이라면 일단 평소에 증거를 잘 모아두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업무 지시 거부나 근무 태만하는 모습들을 일지로 작성해두거나 녹취를 해두시면 나중에 인사팀에 보고할때 아주 유리하게 작용할겁니다 노사협의회에 박제하는건 자칫 명예훼손 문제가 생길수도있으니 조심하셔야하고요 상습적인 지각이나 개인정보 유출같은 건은 회사 사규에 따라 징계 사유가 확실하니까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서 인사 고과에 반영되도록 압박하는게 가장 합법적이고 깔끔한 방법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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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의 문제 직원은 합법적으로는 규정과 절차를 통해 징계를 주는 방식이 최선입니다.

    특히 근무 태만이나 개인정보 유출 등은 증거를 수집하여 경고, 징계 등 절차를 밟는 게 좋습니다.

    직접적인 공개나 보복 등은 법적인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사적 제재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