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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늑대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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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학교선생님이라는 꿈을 꾸고 있는데 늦은건가요?

현재 30살입니다.

저는 선생님이라는 꿈을 최근에 꾸었는데요.

다시 사범대나 교육대학교를 입학하여 정식적인 학사과정을 마친 후 선생님이 되는 것은 어떨까요?

늦은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늦었냐 안 늦었냐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볼 일이 아니고 본인이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30살에 학교선생님의 꿈을 꾸신다면

    학사과정 및 임용고시 등의 과정을 거치면

    약 30대 중반즈음에 경력을 시작하시게 되겠죠.

    그럼 은퇴까지 약 35년정도 근무하게 될텐데

    이것에 만족하시는지 여부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너무 짧아서 시간 아깝다 싶으면 그냥 안 하시면 되고요.

    제가 봤을 땐 35년이라는 시간은 아주 긴 것 같고 학교 선생님 준비하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질문해주신 30살에 학교 선생님이라는 꿈을 꾸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30살에 학교 선생님은 늦지는 않은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출산률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으로 발령이 될 수 있을지 등도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 30살에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을 꾸는 건 전혀 늦지 않았어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후반기에 새로운 꿈을 가지고 도전하죠. 사범대나 교육대학교에 입학해서 학사 과정을 밟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이미 나이가 있다는 이유로 꿈을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경험과 성숙함이 교사로서의 강점이 될 수 있거든요. 물론 쉽지 않은 과정일 수 있지만,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일을 한다면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어요. 열정과 결단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도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억울한 거북입니다.

    새로운 도전은 늘 추천을 하지만 그것이 1년이나 2년만에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전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식적인 학사과정을 마무리 하시고 선생님이 되신다고 해도 다른 직업에 비해 정년이 정해저 있는 직업이라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그꿈이 불가능한 꿈은아닌데요.

    문제는 사범대나 교육대학교를 나와도 교사로 배정받는게 굉장히 힘이든다는것입니다.

    제 아는 동생중에 사법대 졸업하고 배정이 안되서 놀고있는 아이도 있거든요.

    대기하고 있는 예비교사들이 줄을서있고 인원이 넘쳐서 그런다고 하던데 나이가 많으면 그순번에서 더밀릴수도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