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멘해라정병녀
미래에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이란 꿈을 가지고있는 중2입니다. 제가 선생님이란 꿈 덕분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는데 제가 졸업했던 초등학교를 보니 1학년애들의 반이 겨우 4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만약 미래에도 저것보다 훨씬 사람이 없어진다면 선생님이랑 직업이 사라질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선생님이라는 꿈을 안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군요!
저도 학생시절에 유치원교사가 꿈이었어서 제 옛날이 생각나네요ㅎㅎ
일단.. 학생분이 졸업한 초등학교의 학급수가 줄어든 모습을 보고서
당연히 졸업생 으로서 마음이 안좋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또, 자신이 무엇보다도 학교선생님 이란 직접이 꿈이었기 때문에
내가 어른이 되었을때가 자연스럽게 걱정이 되었을 거 같아요
그 마음이 아무래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제가볼땐 너무 미리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아요ㅎㅎ
미래에 학생 수가 아무리 줄어들고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발전하더라도
선생님 이라는 직업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도 어릴적 저출산 시대라고 사람들이 추천하지 않았지만
졸업하고 나서 충분히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로 일을 했어요
가장 먼저 인공지능이나 컴퓨터는 공부 내용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줄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학생들의 케어와 일일이 지도는
오직 사람인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고
학생 수가 줄어들면 한반에 있는 아이들의 수도 함께 적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이 학생 한명 한명을 훨씬 더 깊이 있게 관찰하고
교육을 하는 환경이 되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과거보다는 요즘 다시 출산율은 꾸준히 오르고 있어요
물론 아주 옛날에 비하면 학생수가 줄어든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리 너무 불안해하거나
꿈을 벌써 포기하기는 이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중에 학생들한테
좋은 선생님이 되고자 마음먹고 노력을 한다면은
어른이 돼서 꼭 원하는 교사의 직업을 가질 수 있을거에요
나중에 꼭 교사의 꿈을 이루면 좋겠단 생각이 들고그떄까지 화이팅 입니다 !!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 시절 비대면 수업을 경험하며 깨달았듯, 학교는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사회성과 감정을 교류하는 곳이기에 교사라는 존재는 결코 비대면이나 AI기술로 대체될 수 었습니다.
학생 수가 줄어들더라도 적은 수의 아이들을 밀착 지도하고 마음을 보살피는 교사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니, 걱정 없이 멋진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사라지지 않고 형태가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학생수는 줄어들 수 있지만, 그 만큼 한명한명 더 깊이 가르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어요.
또 AI가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아이를 이해하고 지도하는 역할은 사람 선생님이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 지식 전달보다 상담, 코칭, 개별맞춤교육을 잘하는 선생님이 더 중요해질거에요.
지금처럼 꿈을 가지고 준비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교사 라는 직업이 없어지지 않겠습니다.
다만, 저출산이 심각하게 대두되어 지기 때문에 교사 라는 직업이 없어지긴 보담도 일자리를 가지는데 있어서
취업의 전망은 미비 하다 라는 점이 큰 문제가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출생률 감소로 인해 학급 수 감소로 교사 수는 줄어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공 지능이 일부 지식 전달을 대체 하게 되면서 선생님이 직접적으로 아이들에게 교육하는 시간이 줄어 들어 장기적으로 현재보다 선생님 수가 감소할 것은 확신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사라질 수는 없다고 봅니다.
먼저 아이들의 정서 지도나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 동기 부여 등 감정적인 교육은 반드시 사람이 개입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정서 문제와 사회성 교육 중요성은 AI 시대에 더욱 부각되어 선생님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충분히 남아 있기 때문에 사람을 교육하는 직업이 없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생들의 수가 줄어들고 AI의 발달로 인해 선생님의 역할만 줄어 들 뿐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예전에 비해 교육의 질은 계속 높아 집니다.
그리고 상담이나 정서적인 지지는 AI가 대체할 수도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사라지기보다 형태가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학생 수 감소로 교사 수요는 줄 수 있지만,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학생의 정서, 사회성 지도와 개별 맞춤 교육은 더 중요해집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은 줄어도, 아이를 이해하고 성장 방향을 이끄는 선생님의 역할은 오히려 더 가치 있어질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출산의 영향으로 인하여 교사가 필요한 수가 감소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교사를 완전히 뽑지 않거나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한 학급 당 학생 수를 낮추는 등의 방법으로 교사는 계속 유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임용고시 경쟁률은 높아져서 교사가 되기 어려워질 수는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진로를 정하고 선생님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서 멋있고 대견스럽습니다.
우리나라는 저출산으로 인해 예전에 비해 학생 수가 많이 줄어들었고 심지어 학교도 마니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일단 저출산부터 해결을 해야할 것 같고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일단 요즘에는 AI기술이 엄청나게 발달을 하였고 로봇들도 만들어지면서 인력을 로봇으로 대체할 것이라는 가능성과 현실화 되어가고 있어요. 선생님이라는 직어도 마찬가지로 AI기술로 인해 교육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인간만이 가르칠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은 분야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기본예절이라던지 인성교육, 또 로봇이 가지고 있지 않은 정서적인 감정,윤리적,도덕적 교육같은 인간의 고유한 덕목과 영역은 인간만이 교육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물론 ai같은 인공지능이 선생님의 자리를 위협할 수는 있겠지만 완벽히 밀어내기는 힘들 것이라고 보고 선생님을 돕는 어떤 교육의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사라질까 걱정하는 질문자님을 위해서 절대 사라지지 않을 직업이니 꿈을 위해 달려가보세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