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외에 안전한 저축방법은 뭐가 있나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월급의 30%를 저축하고 있는데, 단기 목표로 예적금 외에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안전한 투자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 보호가 가능한 파킹통장이나 우량 증권사의 RP형 CMA를 활용하면 비상금 관리와 이자 수익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채권 투자 또한 증권앱을 통해서 1000원 단위부터 시작할 수 있어서 사회초년생의 소액 투자처로 적합하며 만기 보유 시 원금과 이자가 안정적입니다. 먼저 파킹통장으로 비상금을 모으는 습관을 기르신 뒤 점진적응로 국채나 우량 회사채 등으로 투자 범위를 넓혀가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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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을 제외하고 안전한 저축 방법이라면

    우리나라 국채에 투자한다면 보다 예적금보다

    높은 이자율을 받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외에 변동성이 적고 월 현금흐름이 꾸준하게 나오면서 좀더 금리가 높은 상품은 채권형 상품입니다. 토스증권이나 증권사의 어플을 통해서 지방채나 공기업채권 혹은 국채를 매입하시면 현재 4~5%정도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고 만기까지 보유시 가격에 대한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만기가 길지 않은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때에 따라서 시장에다가 팔수도 있는데 이경우 금리의 따라서 가격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부분은 고려하셔야 되며 만약 금리하락기엔 채권가격이 올라서 매각시엔 수익률을 더 높일수도 있으며 만기보유시엔 확정수익률이기 떄문에 채권투자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채의 경우 한국의 금리보다 더 높은 편이며 미국의 회사채의 상품의 경우 5~7%의 ETF 상품도 존재하기 때문에 만기가 얼마나되는지 그리고 국채인지 회사채인지에 따라서 수익률이 다르니 고민하셔서 투자하시면 됩니다.
    또는 달러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하는 방법도 존재하는데 현재 바이낸스나 바이비트의 경우 테더 예치할경우 200~500달러의 경우 6%~7%의 하루마다 이자가 발생하여 계상되며, USD1스테이블코인의 경우 바이비트에서 8~9%의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므로 매우 안전한 투자중에하나입니다. 다만 달러기반이다보니 달러의 환율에 따른 시세변동은 고려하셔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 외에 안전하면서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CMA 계좌는 증권사에서 개설하는 수시입출금 통장으로 현재 연 3% 내외 이자를 매일 지급받을 수 있어 비상금 관리에 최적입니다. 그 다음으로 ISA 계좌를 개설해 국내 채권형 ETF나 단기채 ETF에 소액 적립하는 방법이 있는데, 예적금보다 수익률이 높으면서도 변동성이 낮고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사회초년생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단기 목표 자금은 예적금과 CMA로 안전하게 모으고, 3년 이상 쓸 일 없는 여유자금은 ISA로 채권 ETF나 S&P500 ETF에 적립하는 투트랙 구조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월급의 30%를 저축하는 습관 자체가 이미 훌륭하니, 그 안에서 조금씩 구조를 나눠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이 100% 보장되는 것은 CMA 통장, 국공채 등의 단기 채권이 있으며

    이를 추종하는 ETF 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면서 은행 금리보다 소폭 좋을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