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 특성상 사람들이 예를 들어 10명 이상이 모여서 시너지가 나는게 아니라 불협화음이 나는 경우가 더 많지 않나요?

인간관계는 예나 지금이나 이해가 불가능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1.솔직히 그런 경우가 참 많지 않나요?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으면 시너지가 나는데 불협화음과 갈등만 더 늘어나는 경우.

2.왜 이렇게 나 힙해,나 자유로워 하는 2030조차 인간관계엔 극도로 폐쇄적인 사람도 많으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가 이토록 어려울까요?자기 힙한 사람이라면서요.

3.그래서 그렇게 자기 잘난척 불협화음과 갈등 뭐 팩트만 따진 사람들 치고 뭐 자신의 논리가 맞다고 한들

융통성과 사회성이 없는거 반증하는 꼴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도 있듯이 현실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의견 정리가 안되고 오히려 맴돌기도 하죠. 그래서 리더의 리더십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꽁치님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 늘 생각하던 부분이었는데

    공감되는 글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댓글 달아봅니다

    한국인들 종특으로 남을 존중하는 윤리의식이 없고 자존감이 낮고 세는나이 고집하고 유행따르기 급급해서 문제가 많습니다

    비도덕적 비양심적 비윤리적 이분법적이고 인지능력이 낮은사람들이 많아요 돈없다 우는소리하며 각종수당받고 취직이니 뭐니 우울증이다 불쌍한척하면서 밖에선 잘나가야하고 쎄보이려고 인기많아지려고 각종시술.수술하고 아이폰이랑 에어팟?.명품화장품은 꼭써야하고 맛집투어다니고 40대이상 어른들 능멸하고 본인들이 항상 젊을줄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