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라면 대부분은 정상적인 M자 형태 범주 안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관자놀이 쪽이 약간 파여 보이는 것은 남성형 헤어라인에서 흔히 보입니다.
탈모로 의심하는 기준은 다음 정도입니다.
1. 좌우 비대칭이 갑자기 심해짐
2. 기존보다 빠른 속도로 뒤로 밀리는 느낌
3. 잔털(솜털)이 많아지고 굵은 모발이 줄어드는 경우
4. 가족력(부모·형제 남성)의 이마 탈모가 뚜렷한 경우
10대에서 갑작스러운 탈모는 드뭅니다. 최근 몇 달 사이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면 정상 변형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