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지옥이 되가는 우리나라! 시에서의 대처는 없나요?

여름 지옥이 되가는 우리나라! 시에서의 대처는 없나요? 대구에서는 전국에서도 가장 더운 지역이라 매년 여름마다 지옥 그 자체로 대프리카로 불리자 결국 가로수나 나무를 많이 심고 이외에도 여러 대처로 다른 지역들이 매년 여름마다 2도씩 올라가는 와중 대구는 오히려 1.2도 낮아졌다는데, 이외에도 다른 지역별 대처는 어떻게 되나여? 답글 바래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 여러 지자체가 폭염 대응을 위해 나무 심기, 도시숲 조성, 그늘막 설치, 쿨링포그 운영, 도로 살수 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도심 녹지 확대와 옥상녹화, 부산은 해안 바람길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온 상승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어 냉방 취약 계층 지원과 폭염 쉽터 운영도 함꼐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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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구는 오히려 기온이 떨어졌군요.

    진짜 이런 운동은 범글로벌로 진행이 되었으면 하네요.

    어느 한곳만 진행해서는 큰 효과는 없짆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