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그들의 비판/비난이 타격이 있었다는 소리입니다. 자신의 약함을 직시하지 않기위해, 그들을 내려치면서 자신을 상대적으로 우위에 두는 형태죠.
자기최면에 가까운 자신감 표출. 마찬가지로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그것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워서 비판자체를 차단하고 있음. 진짜 자신있는 사람은 말로 안하고 행동으로 보여준답니다. 마치 냄새가 나는 갑옷을 두르는 태도네요.
결론 : 멀리 해야합니다. 그 사람에겐 주변인이 들러리일 뿐이고, 끊임없이 자신을 긍정해주지 않으면, 질문자님도 뒷담화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