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항상 미안해 해야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제가 한달 전쯤에 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 준적이 있습니다. 친구가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한달만 사용하고 바로 주겠다고 해서 돈을 빌려 줬는데 한달이 넘어서도 돈을 갚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친구 한테 미안한데 빌린 돈을 언제 줄거냐고 물어 보니 곧 주겠다는 말을 하고 주지를 않습니다. 제가 돈을 빌려 줬는데 왜 제가 미안해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원래 돈을 빌리는 사람들의 특징은 돈을 빌릴 때는 온갓 아부를 떨며 돈을 빌리 니다. 하지만 빌린 돈을 줄때는 오히려 성질을 내는 경우가 많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친한 사람일수록 돈 거래는 하면 안 됩니다. 처음에는 서운해 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원래 돈을 빌려줄 때까지는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 갑이고, 그 이후에는 돈을 빌린 사람이 갑이 됩니다..그래서 친구 사이에 돈 거래는 절대하지 말라는 말이 생긴 것입니다. 추가로, 진짜 친한 친구라면 저라면 돈을 빌려달라는 소리를 하지 않을 것이며,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긴 것이라도 갚으려는 노력을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저도 예전에 돈 거래를 많이 해 보았는데 돈을 빌려줬다. 다시 받을 때는 먹긴 놈이 썩 낸다고 빌렸던 사람이 성질을 내는 경우가 자주 있죠. 그래서 지금은 다시는 그 누구와도 동거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은 더욱더 돈 거래를 하면 안 됩니다.

  • 돈은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듯이 돈 받기 전까지는 상대방의 마음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 그런말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가족과는 돈거래는 하지 않는것 이 좋아요

  • 돈을 주는 사람이 갑이 되는 겁니다.

    돈을 빌려줄때는 상대방이 아첨하면서 빌리지만 갚을때는 상황이 바뀝니다.

    돈을 받을려고 상대방에게 싫은 소리를 하면 안갚고 버틸 수가 있으니까 좋게 이야기를 해야 되요.

    인간사가 들어올때 다르고 나갈때 다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