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갈망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사랑에서도 질투심은 나를 더 사랑해줬으면 좋겠는 마음에서. 누군가의 성공에서 오는 질투심도 내가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래서 갈망 쪽에 좀 더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질투하는 스스로를 인정하고 왜 질투를 느끼고 있는지 원인을 생각해보고 그걸 성취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조금은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원인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조금 더 알게되기 때문에 그 과정만으로도 정신적으로는 성장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