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마음 치료를 위해 강아지를 키워보려합니다.

초1 여아가 동네와 학교친구로 인해 너무 힘들어 하고 전학까지 보내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심리치료를 다녀보려했는데 아이는 심리치료는 거부하네요.

그래서 강아지를 키워볼까하는데 지금 앵무새를 키우고있어요.

아이가 반려견을 통해 마음이 건강했으면 하는데 앵무새랑 같이 키워도 좋은 순한 종은 어떤게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학폭으로 인한 치료방법에 반려견도 도움이 되겠죠..단지 가장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하면서 반려동물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이구아나29입니다.

      참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시츄가 순하고 짖지도 않고 그러더라구요 강아지를 키우는건 어렵고 쉬운 일이 절대아니예요 10년을 넘게 같이 사는 거죠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 하셨으면 해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시추라는 강아지가 전반적으로 순하더라고요 조용하고요 잘 짖지도 않고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