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훈육이라는게 사람마다 기준이 좀 다른 것 같은데, 16개월이면 눈치껏 말 다 알아들어요. 아이가 말귀를 못알아듣더라도 안되는건 단호하게 '안돼', 부드럽게 '잘했어', 이런 억양으로 분위기 파악 다 하고 그러면서 말도 배울 수 있구요. 물론 체벌이나 벌을 주는 것은 안돼지만 되고 안되고는 아이가 알아들어도 못들어도 계속 말해줘야해요. 절대 안되는데 얼토닽토않게 드러누워 울면 그냥 그 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고만 있으면 아이가 알아서 다 울고 일어납니다. 그러고 아 이런 땡깡은 안먹히는구나..하고 생각하고 점점 그 강도와 횟수가 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