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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기 전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린 적이 있으신가요?

불을 다 끄고 침대에 누워 유튜브나 웹툰을 보다가 순간 졸음이 몰려와 폰을 놓치는 바람에 얼굴이나 코등에 세게 부딪혀 아팠던 기억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만 자주 겪는 허당 같은 일인지, 다른 분들도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곤한 상태에서 불 끄고 누워 유튜브나 웹툰을 볼 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지만, 그만큼 손가락 힘이 풀어지며 순식간에 떨어지는 스마트폰의 중력을 피하긴 어렵더라고요. 특히 코뼈나 이빨 쪽으로 떨어졌을 때의 그 얼얼함과 '아 맞다, 나 졸리고 있었지' 하고 번쩍 뜨이는 고통은 정말 해본 사람만 압니다.

    채택된 답변
  • 네네 ㅋㅋㅋ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엄청 자주는 아닌데 치아쪽에 떨어졌을 때 너무 아프더라구요. 눈가 주변도 그렇구요. 조심하세여

  • 자주 있지요 ㅋㅋㅋ 졸음이 몰려오지 않아도 그냥 손의 어버버 이슈로 놓쳐서 얼굴에 떨어질 때가 많은데요

    와 정말 엄청 아프지 않나요,,, 이도 당연한게 핸드폰이 워낙 딴딴해서 ㅋㅋㅋ

  • 저 완전 공감해요~ 피곤하긴 하지만 핸드폰은 하고 싶어서 졸린거 참아가며 핸드폰 하는데 침대에 누워서 들고 영상보다가 자주 얼굴에 떨궈서 콧등이나 이마에 부딪혀 눈물나게 아팠던 적이 많습니당 🥲 그래도 포기 못해요~ 잠자기전 잉여시간~

  • 저도 자기 잔에 스마트폰 보는데 가끔 졸려서 손에서 폰 떨어뜨려 얼굴에 맞힐 땨가 있긴있어요. 제일 좋은건 그냥 자기 전에 폰 안 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