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것은 고집이 세고 이기주의 성향이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것은 스스로 강한 성향이기 때문에 두 의미는 다릅니다. 이기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은 무조건 본인이 맞는다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이 말을 하면 인정도 하지 않고 본인 의견만 내세우고 맞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며 가급적 대화를 피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그에 반해 주관이 뚜렷한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든 본인 스스로 믿음을 가지기 때문에 상대 말을 듣고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상대 뜻 존중해 줍니다.
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것과 주관이 뚜렷한 것은 의미가 조금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남들의 말을 아예 듣지 않으려는 사람은 조언이나 해결 방안 등을 아예 듣지 않는 것을 말하면 주관이 뚜렷한것은 자신의 생각과 말 그리고 내용을 남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며 남의 말도 경청 할줄 아는 사람을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