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것과 자기 주관이 뚜렷한 건 의미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것과 자기 주관이 뚜렷한 건 의미가 다를까요??

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다는 것은
주변 사람이 조언, 충고해 줘도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자기 생각대로만 움직이는 소위 말하는 독불장군인 사람을 말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것은 고집이 세고 이기주의 성향이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것은 스스로 강한 성향이기 때문에 두 의미는 다릅니다. 이기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은 무조건 본인이 맞는다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이 말을 하면 인정도 하지 않고 본인 의견만 내세우고 맞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며 가급적 대화를 피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그에 반해 주관이 뚜렷한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든 본인 스스로 믿음을 가지기 때문에 상대 말을 듣고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상대 뜻 존중해 줍니다.

  • 안녕하세요.

    남의말을 전혀 안 듣는건 사회생활에

    단점이라고 생각하며

    고집이 아니라 자기 주관이 뚜렷한건

    그만큼 인생 가치관이 확실한거니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석하기에는 애매모호 할수 있는데

    서로 다른 성향의 사람이라고 생각

    합니다.

  • 자기주관이 뚜렷하다는 것은 남의 말을 듣거나 안듣는 것과는 별개라고 생각됩니다. 자기주관이 뚜렷한 사람도 열린마음으로 상대방의 말을 귀기울여 듣는 이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 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것과 주관이 뚜렷한 것은 의미가 조금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남들의 말을 아예 듣지 않으려는 사람은 조언이나 해결 방안 등을 아예 듣지 않는 것을 말하면 주관이 뚜렷한것은 자신의 생각과 말 그리고 내용을 남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며 남의 말도 경청 할줄 아는 사람을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 자기 주관이 뚜렷한사람은 아무리 자신의 주관이 강해도 옳은 의견에 동조를 하고 공감할수있는 사람들이라 볼수있고요.

    남의말을 아예 안듣는 사람 그러니까 독불장군은 그어떤 좋은말을 해주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도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막나가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 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것은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고 소통을 거부하는 태도이고,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하면서도 남의 의견을 존중할 수 있는 태도입니다. 두 개념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