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을 위한 월급 관리와 시드머니 모으기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이제 막 경제 활동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인데, 매달 월급이 들어와도 통장을 스쳐 지나가듯 쉽게 소비하게 되어 저축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초반에 자산을 형성하기 위해 수입의 몇 퍼센트 정도를 저축하는 것이 이상적인지, 효율적인 통장 쪼개기나 지출 통제 노하우가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독립을 한 상황에는 통제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성인이라고 혼자 모든것을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지출을 억제하지 못하고 충동구매를 하게 됩니다 어자피 길어야 60세까지 일할거고 90살 100살까지 살 자금을 모아야 합니다 그러니 버는돈 모두를 집어넣어도 노후준비를 할수 없다는 생각으로 강제저축을 해야합니다 결혼을 해서 서로 아끼면서 살아갈 생각을 한다면 나아질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관리비라던가 건강보험료를 반반낼수도 있게 되겠지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 우리 부모님들처럼 한달에 30-40만원씩 건보료내야하고 아파트경우 20-30만원씩 관리비내야합니다

    그러니 일할수 있는 나이때 가장 많이 모아야 합니다 물론 암 뇌졸중같은 병에 안걸린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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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일단 급여를 받으면 바로 저축을 가장 먼저해야합니다

    • 이것저것 다 쓰고 저축을 마지막에 하는 것이 아니고 먼저 저축계좌로 돈을 옮겨 놓으면 한결 관리하기가 용이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자신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우선 독립해서 월세를 내시거나 대출을 해서 전세에 들어가셨다면 이자를 낼 것인데

    이런 경우라면 소득의 30퍼센트는 저축을 하셔야 하고

    그게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사신다고 한다면

    최대한 소득의 70퍼센트는 저축을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처음부터 무리하게 저축률을 높이기보다 월급의 20~30%를 꾸준히 모으는 것을 목표로 잡는것이 좋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거주해서 주거비 부담이 적다면 40% 이상도 가능하지만 자취 중이라면 10~20%부터 시작해 생활이 안정된 뒤 조금씩 높이는 편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높은 비율보다 월급날 자동으로 먼저 저축하는 습관입니다. 통장은 급여통장, 고정지출통장, 생활비통장, 저축통장, 비상금통장 정도로 나누면 관리가 편합니다.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액과 월세, 보험료, 통신비 같은 고정비를 먼저 이체하고 남은 돈만 생활비통장에 넣어 사용하세요. 생활비는 주 단위로 나누어 쓰면 월초 과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투자보다 비상금 마련이 우선입니다. 생활비 3~6개월분을 예금이나 파킹통장에 확보한 뒤 적금, ISA, 장기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카드 사용액과 배달비, 구독서비스처럼 반복되는 소액지출을 한 달만 기록해도 새는 돈이 보이므로 완벽하게 아끼기보다 저축을 먼저 떼고 남은 범위에서 소비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 같은 경우 월급날 강제적으로 30%는 저축을 합니다.

    자동이체를 걸어두고 무조건 30% 빠져나가게 하고 있는데요.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나머지 70%에서 생활비(고정비 포함), 투자금, 비상금 등의 지출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강제 저축이 자산형성과 저축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모쪼록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무조건 가계부를

    쓰셔야 지출이 통제가 되고

    수입의 40% ~50% 정도는 저축 및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