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다리 옆으로 180도 쉽게 찢어지는 요령이 있을까요?
운동을 하면서
여러가지 스트레칭을 합니다만
다리 스트레칭은
아무래도 가장 큰 근육 쪽이다보니
쉽지가 않습니다.
앞뒤로 찢는건 그래도 그나마 계속 하다보니
갈수록 나아지는 면이 있으나
옆으로 골반을 열어 찢는 게
이게 아무리 해도 어느 선 이상은 진전이 없는데요
이거 어떻게 단계단계 올라 갈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리 각도를 억지로 벌리기 보다는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골반을 앞뒤로 롤링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2분 정도 버티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금씩 위에서 아래로 내려서 버티는 연습도 하고 다만 너무 무리하면 무릎이 아프다고 하니까 30초에서 1분 정도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먼저 다리찢기 전에 충분한 운동과 다리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양발을 모은상태에서 몸을 굽혀 배와 가슴이 다리에 닿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초 이상 손을 발을 잡고요. 다리를 벌리고 양손으로 한쪽 발을 잡으면서 몸을 아래로 밀착시킵니다. 이마가 무릎에 닿아야 하는데 20초 이상을 합니다. 다리를 벌리고 양팔을 엇갈리게 해서 옆구리가 허벅지에 닿아야 한다고 합니다.
양쪽을 번갈아가면 한다는데 20초 이상 합니다. 그리고 다리를 찢을 때는 엉덩이를 땅에 붙이지 말고 뜬 상태에서 자신의 할 수 있는 한계치까지 다리를 찢습니다. 몸통은 앞으로 숙이고 손은 땅을 짚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몸의 무게를 이용해서 계속 다리를 찢어갑니다. 가랑이가 보통 땅에서 20~50센티 정도 떨어져 있을 것이고 가랭이와 땅의 거리와 가까워질 때까지 3 분이상 노력을 해줍니다. 다만 무리하게 다리를 벌리면 안되고요. 하시기 전에 개구리 자세를 연습해야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