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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금도달달한참치김밥

지금도달달한참치김밥

직장 상사 아들 결혼식 참석 고민입니다

직장 상사이고 저항 직접적으로 일해요.

저희 부서에 그 상사 포함해서 3명만 있고 그 3명만 같이 일하는데, 아들 결혼한다고 월요일에 밥 사주시긴했어요. 축의금은 무조건 낼껀데 거리가 대구에서 서울이라 왕복 7시간은 걸리더라구요. (ktx타고 가도 말입니다) 이럴때 참석하는게 좋을까요? 새벽에 일어나서 가야하는데 고민입니다. 기차비만 8만원 더 드는데 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상사이고 같이 일한다면 가야되겠죠.돈을적게내고서라도 가야 나중에 일하면서도 편할것입니다.안가는순간부터 틀어질수있어요.

  • 직장상사분이면 계속 얼굴 보고 일해야하는 분이라 거리가 멀어도 참석할거 같네요. 어려운 사정이 있지않는한 축하하러 갈듯 합니다

  • 직장 상사이고 팀내 상사포함 3분이시면

    멀더라도 다녀오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상사분 입장에서는 먼거리에서 축하하러

    와준다면 더 고마워 할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시간과 돈이 더 들더라도

    다녀오는게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요

  • 일반적으로 거리가 먼곳에서 가면 왕복 차비는 챙겨주는데 어찌하실지는 모르겠으나 참석을 하는것이 여러가지로 이득이 될듯합니다

  • 상사님의 성향이 어터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몇박며칠.걸리는게 아니라면.참석하시는게 직장생활상 백번맞다고.생각합니다.

  • 직속 상사라면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런 경우는 팀내 다른 분들 여럿 모아서 한차로 같이 다녀오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 타부서라면 축의금만 내면 될거 같은데 직속 상사라니 참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가서 계속 마음 불편한거보다 다녀와서 고민안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멀리서 특별히 가신걸 안다면 상당히 고마워 하실거 같네요.

  • 같이 일하는 상사라면 가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을 앞으로 편하게 하려면 가야하는것이 맞는것 같고요 고민하지 마시고 갔다 오시길 ...

  •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와 다이렉트로 일한다면 당연히 가야 될것으로 보입니다. 축의금만 하는 것하고, 얼굴을 보고 자리를 채워주는 것하고는 결이 많이 다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최선의 방법은 당연히 가는겁니다.

    만약 혼자 안가게 된다면 그것만큼 어색해질순 없습니다.

    다만 나머지 한분하고 이야길해서 같이 안가게 된다면 축의금 금액을 상향한다던지 선물을 챙겨드림으로써 상황을 모면할 순 있을듯 합니다.

  • 본인이 얼마나 친한지, 그리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인지, 장기적으로 관계를 가질 사람인지를 먼저 판단해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소비해서 본인 편을 만들 수만 있다면 7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멀리서 온것 때문에라도 본인을 더 좋게 보는 시각이 생길 수 있습니다.